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4.23 금
> 뉴스 > 미디어 > 단비로운 뉴스생활
     
[단비로운 뉴스생활] 제5화
2020년 12월 15일 (화) 01:36:01 이예진 PD dlyejin@daum.net

꼭 필요한 때 알맞게 내리는 단비 같은 뉴스 생활을 만듭니다.

우리 사회 주요 현안을 영상으로 정리하는 [단비로운 뉴스 생활] 제5화는 동해를 ‘일본해’로 단독 표기했던 국제수로기구(IHO)가 해역 표시를 숫자로 바꾸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그럼 ‘동해’냐 ‘일본해’냐 하는 싸움이 끝난 걸까요? 당장 이번 표기 방법 변경을 놓고도 한국과 일본의 해석이 각각 다릅니다. 숫자 표기 방식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앞으로의 과제는 어떤 건지 정리했습니다. 

코로나 19 확진자가 급격히 늘고 있는 요즘, 백신을 언제부터 맞을 수 있을지가 중요한 화두로 떠오르고 있죠. 백신 공급 물량이 충분하지 않은 상태에서는 누가 먼저 맞느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백신 접종 우선순위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일본해’가 ‘고유식별번호’로 바뀐다

백신, 누가 먼저 맞을까?

올해 [단비로운 뉴스생활]은 5화를 끝으로 재정비 시간을 갖습니다. 2021년에 더 나은 콘텐츠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구성·내레이션: 방재혁 기자, 정진명 기자 / 편집: 신현우 PD 이예진 PD / 섬네일: 조한주 기자 / 기획·연출 : 이예진 PD)

[이예진 PD]
단비뉴스 미디어콘텐츠부, 디지털뉴스부, 청년부, 전략기획팀 이예진입니다.
용기로 오늘을 성실하게
     관련기사
· 한국의 기후위기 대응 현주소는?
· 혐오와 차별에 대처하는 우리의 자세
· [단비로운 뉴스생활] 제3화
· [단비로운 뉴스생활] 제4화
이예진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