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8.11.19 월
> 뉴스 > 단비TV
     
세월호 1년, 왜 아직도 분노하는가
[단비TV] 안산합동분향소를 찾은 사람들
2015년 05월 07일 (목) 00:34:38 정교진 기자 koreacamera@naver.com

2015년 4월 16일 세월호 참사 1주기 합동 추모식 행사가 경기도 안산에서 열렸다. 흐린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추모행사에 참가했다. 그러나 세월호특별법시행령 폐기와 선체 인양에 대해 정부가 명확히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이날 합동추모식 행사는 취소되었다.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유승민 원내대표, 남경필 경기도지사 등 정치인들이 추모식행사에 참가하기 위해 방문하였지만 유가족들은 그들의 추모식 참가를 거부했다. 유가족들과 시민들은 그들에게 분노를 감추지 못했다.

세월호 참사 1주기가 지난 지금까지 유가족들이 분노하는 이유는 대체 무엇일까.

촬영: 정교진

편집: 정교진


 

[정교진 기자]
단비뉴스 미디어팀, 따끈따끈시사용어팀
좋은 향이 나는 글을 쓰겠습니다.
     관련기사
· 비탄과 분노의 1주기, 하늘도 울었다
· 추모의 발길까지 차벽으로 막는 정부
· 수학여행에서 아직 못 돌아온 선생님
· “뼛조각이라도 찾아야지...”
정교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1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Deandre (188.XXX.XXX.27)
2016-05-13 05:15:42
Hi Tara,Sorry you had to take out the nipple rings, i love them. I want to get mine also pierced. Have you ever thought of getting your naval pieeied?KcssesAndrra
리플달기
0 2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