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7.11.18 토
> 뉴스 > 언론보도
     
[이코노미조선] 한국 최고로 자리잡은 저널리즘스쿨
한국 최고로 자리잡은 저널리즘스쿨… 해외에서 ‘逆유학’도
2017년 09월 14일 (목) 19:45:05 송의달 김종일 조선비즈 기자 chosunbiz.com

세명대에서 가장 유명한 학과 중 하나는 대학원 과정인 ‘저널리즘스쿨’이다. 2008년 국내 최초로 언론인 양성을 목표로 출범한 저널리즘스쿨은 지금까지 167명의 현역 언론인을 배출했다. 서울의 다른 언론대학원과 비교해도 손색없는 성과다. 조선일보를 거쳐 한겨레신문 경제부장과 논설위원을 지낸 이봉수 저널리즘스쿨 대학원장은 “국내 유명 대학은 물론 해외 대학 출신들도 언론인이 되기 위해 세명대로 ‘역(逆)유학’을 오고 있다”고 말했다.

   
▲ 저널리즘스쿨 교수진은 ‘베테랑 언론인’ 출신들로 채워져 있다. 이봉수 대학원장이 학생들 앞에서 강의하는 모습. ⓒ 세명대

교육 과정은 탐사 보도와 데이터 저널리즘 등을 포함한 취재·보도 실습, 첨삭 지도에 이르기까지 실제 언론사 수습 교육을 방불케 한다. 실제로 저널리즘스쿨 학생들은 실습 매체인 온라인 미디어 ‘단비 뉴스’의 취재 편집진으로 반드시 참여해야 한다.

학생들은 매주 한 번 전체 구성원이 모이는 ‘단비 회의’에서 기사 아이디어를 내 동료와 담당 교수의 평가 속에 취재 계획을 세우고 기사를 완성한다. 단비 뉴스에 실린 기사들은 기성 매체에도 게재돼 취업에 유리한 포트폴리오를 쌓게 된다.

교수진은 ‘베테랑 언론인’ 출신들로 채워져 있다. 이봉수 대학원장을 비롯해 책 ‘안철수의 생각’의 대담자로 유명한 제정임 교수(경향신문·국민일보 기자 출신), KBS 탐사보도팀장을 지낸 김용진 교수와 KBS에서 ‘추적60분’을 연출한 장해랑·이상요 교수 등이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영어 매체 모니터링과 인터뷰 실습을 위해 원어민 교수도 있다.

저널리즘 스쿨 재학생에 대한 지원은 파격적이다. 입학생 전원 모두에게 숙식을 무료로 제공하며, 재학생 3분의 2는 장학생으로 선정돼 등록금 40%를 감면받는다. 외부 장학금도 상당하다.

이용걸 총장은 “저널리즘 스쿨은 세명대를 대표하는 학과로 자리매김했다”며 “학생들 스스로가 기자 양성 교육은 우리 학교가 최고라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 기사 원문을 보시려면 여기를 눌러주세요.

     관련기사
· [PD저널] 디지털 시대 PD가 걸어가야 할 길
· [미디어오늘] 문재인 정부 첫 공영방송 사장 다큐PD 출신 장해랑 교수
송의달 김종일 조선비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