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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컨핸드에 대한 새로운 시선 ②
[내 귀에 핀란드] 20화
2018년 08월 30일 (목) 16:59:30 김아연 danbi@danbinews.com

MC날: 파란색 꽃무늬에 돔뚜껑을 엎어놨어요. 화분같이 생겼어요

핀란드 집집마다 레어한 아이템 하나씩은 소장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우리는 한국도자기, 행남자기 몇 년 산...하면서 소장하진 않는데 말이죠. MC날님의 설명을 듣고 검색을 하고 나서야 또 한 가지 빈티지 아이템을 알게 됐네요. 

오늘은 핀란드의 중고장터 문화, 2번째 이야기로 찾아왔고요. 두 엠씨가 세컨핸드를 고르는 기준을 비롯해, 핀란드에 와서 새롭게 알게된 빈티지의 세계까지 총 망라해 자유롭게 수다를 떨어봤어요! 채널 고저어엉~ 

팟캐스트 플레이어가 안 보이신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www.podbbang.com/ch/16189?e=22678603


휴대폰 하나로 지금 당신이 어디에 있든 여러분의 귓속에 핀란드를 고이 담아드립니다! MC 똔뚜의 2018년 신규방송 '내 귀에 핀란드'. 진행자 MC 똔뚜는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졸업생 2기 김아연입니다. 카피라이터, 공무원으로 살다가 지금은 유학생 아내이자 한 아이의 엄마로 삽니다. 사람은 내가 가고자 하는 대로 인생의 방향키만 손 떼지 않는 한 결국 마음먹은 그곳 주변까지라도 가게 됩니다. 망망대해 같은 남의 나라 핀란드에서 뭘 할까 고민하다가 대학방송국 경험과 저널리즘스쿨 수학 경험을 살려 팟캐스트를 열었습니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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