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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2002년 2월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인 백스젠(VaxGen)과의 합작으로 출범한 바이오의약품 제조업체
2019년 08월 26일 (월) 18:47:45 홍석희 기자 mufc1001@naver.com

(주)셀트리온은 2002년 2월 바이오의약품을 전문 생산하기 위해 합작회사로 출범했다. 동물세포 배양기술 분야에서 기술력을 갖고 있던 미국의 생명공학 회사인 백스젠(VaxGen) 사와 한국담배인삼공사, 넥솔바이오텍, J.스테판&컴퍼니 등 4개사가 공동설립했으며, 넥솔바이오텍 서정진 사장(현 셀트리온 회장)이 설립을 주도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을 설립하기 전인 2000년 6월 선진국의 바이오벤처 유치 및 투자를 목적으로 넥솔바이오텍을 세운 바 있다.

정부가 데이터·네트워크·인공지능(AI)·미래차·시스템반도체·바이오헬스 등 6개 분야에 2020년 예산 4조7100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이들 분야를 ‘4차 산업혁명’을 이끌 핵심기술과 신산업 분야로 보고 집중 지원하겠다는 것이다. 해당 분야는 현재 주로 대기업을 중심으로 연구·개발(R&D)과 투자가 진행되고 있다. 대기업을 중심으로 미래 핵심기술과 산업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대학과 중소기업이 이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혁신성장의 성과를 확산시킨다는 것이 정부의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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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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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정부 “내년 4조7100억 투입해 혁신성장 가속화”

 

 

[홍석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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