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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BM
IoT - Cloud - Bigdata - Mobile 기술의 약자
2019년 07월 12일 (금) 11:41:33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미래창조과학부는 2014년 4월 사물인터넷 기본 계획을 발표하면서, ICBM 융합 서비스 발굴 및 선도 · 시범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ICBM이란 기본적으로 사물인터넷(Internet of Things, IoT) 센서가 수집한 데이터를 클라우드(Cloud)에 저장하고, 빅데이터(Big data) 분석 기술로 이를 분석해서, 적절한 서비스를 모바일 기기 서비스(Mobile) 형태로 제공함으로써 관련 산업을 활성화하겠다는 것이다. 그간에 ICBM 분야별 독자적으로 개발되던 기술들을 집적함으로써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사업을 도출하고 효과적으로 추진함으로써 신시장을 창출하고 관련 기술에 대한 주도권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Cloud), 빅데이터(Big Data), 모바일(Mobile)이 연결된 ICBM 시스템이 우리 일상에 깊숙하게 침투하면서 수많은 사람들이 “비정규직 프리랜서로 평등화하는 ‘긱 경제’(임시직 경제)”로 내몰리고 있다. 이광석 교수는 같은 책에서 “미국에서는 우버의 프리랜서 운전자나 아마존닷컴의 ‘메커니컬 터크(Mechanical Turk)’ 등 플랫폼에 매달린 무수한 ‘크라우드 워커(crowd worker)’, 즉 익명의 고용 없는 개인사업자로 추락하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한기호의 다독다독]4차 산업혁명과 ‘크라우드 워커’

-조선일보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은 'ICBM'과 AI… 성패는 AI가 좌우

[박동주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박동주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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