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2.28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청년내일채움공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하여, 고용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
2018년 12월 31일 (월) 23:14:14 이자영 기자 delicious_12@naver.com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취업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위하여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이다. 청년·기업·정부가 공동으로 공제금을 적립하여 2년 또는 3년간 근속한 청년에게 성과보상금 형태로 만기공제금을 지급한다.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청년 내일채움공제’가 중소·중견기업에 갓 입사한 신입사원을 위한 제도라면, 재직자 내일채움은 중소·중견기업에 근무하는 기존 직원을 위한 것이다. 청년 인재들의 장기근속을 유도해 중소·중견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청년의 목돈 마련을 지원하고자 2018년 6월 도입됐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동아일보

“내일채움공제 줄게, 월급 깎자”

-중앙일보

청년 4명 중 1명 내일채움공제 중도해지 “중기 근로조건 열악한데 장기근속 쉽겠나”

[이자영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환경부, 미디어부 이자영입니다.
평범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살겠습니다.
이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