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10.22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LNG (액화천연가스)
석탄보다는 비싸지만 친환경연료로 각광받는 청정가스
2017년 05월 16일 (화) 22:26:50 조은비 기자 finestrain@naver.com

천연가스를 -162℃의 상태에서 약 600배로 압축하여 액화시킨 상태의 가스로, 정제 과정을 거쳐 순수 메탄의 성분이 매우 높고 수분의 함량이 없는 청정연료다. LNG는 무색ㆍ투명한 액체로 LPG와 같이 공해물질이 거의 없고 열량이 높아 대단히 우수한 연료이며 주로 도시가스로 사용된다. 하지만 운반비가 비싸 산지와의 거리에 따라 경제성이 결정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대선 공약 등을 통해 예고한 국가 에너지 정책의 큰 전환이 5월 15일 가시화했다. 경제성과 효율성을 강조한 이전 정부와 달리, 돈이 더 들고 비효율적이더라도 '환경을 우선시하는 에너지 정책'으로 전환하겠다는 것이다. 이날 문 대통령이 지시한 '노후 석탄화력발전소 가동 중단' 조치는 그 신호탄으로 받아들여진다. 석탄보다는 비싸지만 친환경 연료인 LNG(Liquefied Natural Gas) 발전을 늘리겠다는 내용이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미세먼지에 숨막힌 나라… 석탄→LNG로 '에너지 대전환'

-경향신문

원전·석탄발전 줄고 ‘LNG발전’ 는다

[조은비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환경부 조은비입니다.
있는 그대로 세상을 느끼고, 쓰겠습니다.
조은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