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10.16 토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유리지갑
봉급 내역이 투명한 사람들의 지갑을 뜻하는 말
2021년 09월 23일 (목) 16:40:55 김병준 PD dend0710@gmail.com

봉급 내역이 투명한 사람들의 지갑을 뜻하는 말이다. 일반 봉급생활자들이 봉급 내역이 투명하게 공개 되어 '유리'에 비유하는 말이다. 

근로소득세 과세표준 구간이 2008년에 정해진 이후로 변동이 없다. 물가 상승과 연동해야 한다는 지적은 있지만, 정부는 반영을 하고 있지 않다. 물가 상승률이 가팔라지고 근로자의 명목 임금이 물가 수준을 반영하여 오르게 됐을 때 과세표준 구간이 고정되며 생기는 '인플레이션 증세'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월급 중 근소세 비율 5.3→8.1%… 중산층 지갑 더 얇아졌다

-시사저널

장기요양보험료, 고령화·코로나 명분 5년새 2.2배로···직장인 '유리지갑' 만 털었다

[김병준 PD]
단비뉴스 시사현안팀장, 미디어콘텐츠부 김병준입니다.
사람과 사람의 작은 만남이 모든 변화의 시작입니다.
김병준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제정임|편집인: 안수찬|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안수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수찬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