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8.9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바링허우
중국에서 1980년대 태어난 세대를 일컫는 말
2020년 07월 31일 (금) 02:16:58 김은초 기자 quaestio1566@naver.com

중국에서 1980년대 출생한 세대를 일컫는 말로, 이들은 덩샤오핑이 산아제한 정책인 ’한자녀정책‘을 시행한 이후 태어났다. 대부분 외동으로, 중국의 급속한 경제성장 속에서 물질적 풍요를 누리며 성장했다. 타인에 대한 배려가 부족하고 독선적인 특징을 보이며 '소황제(小皇帝)' 또는 '소공주(小公主)'라고도 불렸다.

중국 내 소비 시장을 이끄는 건 ‘바링허우’와 ‘주링허우’다. 특히 이들은 정보기술 활용한 막강한 정보력을 앞세워 증시 관련 모바일앱과 투자 플랫폼 등을 활용해 적극 투자에 나서면서 주식거래량도 크게 늘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블로터

中증시 ‘쥐락펴락’하는 ‘바링∙주링 허우’

-머니투데이

중국 '바링허우' 부호들 특징…"자산 15조원 30대 공대출신"

 

 

[김은초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장, 환경부 김은초입니다.
불편(不便)하고 불편(不偏)하게.
김은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