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6.6 토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한국수력원자력
국내 전력의 약 30%를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
2020년 05월 13일 (수) 00:55:29 김계범 기자 aiolos1001@naver.com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은 원자력과 수력, 양수발전, 태양광 등을 통해 국내 전력의 약 30%를 생산하는 우리나라 최대의 발전회사이다. 한수원은 2001년 한국전력으로부터 독립하여 세운 공기업으로 지분 100%를 한국전력이 가지고 있다. 주요 사업으로는 원자력 발전, 수력발전, 방사성폐기물 관리, 신재생 에너지 개발 등이 있다. 한수원은 국내 전력 생산의 약 30%를 담당하고 있는데 이 중 대부분은 원자력 발전을 통해 얻고 있다.

문재인 정부가 탈원전 정책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2019년 12월 말 원자력안전위원회가 한국수력원자력이 신청한 ‘월성 1호기 운영변경허가(영구정지)’ 안건을 심의·의결하여 월성 1호기가 고리 1호기에 이어 두 번째로 문을 닫게 되었다. 한수원은 월성 1호기 해체 준비에 착수한다. 정부의 탈원전 정책 기조에 발맞춰 한수원이 국내를 시작으로 원전 해체 산업을 잘 육성하면 앞으로 해외에서도 신산업으로서 충분히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월성1호기 폐기, 원안위가 한수원 배임 승인한 셈“

-경향신문

경제성 있고 멀쩡한 ‘월성 1호기’?…만성 적자에 안전 탓 2년 전 정지

 

 

[김계범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김계범입니다.
When they go low, we go high.
김계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