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 티저
작성일 : 2017-09-18 11:31:06
원전 인접 지역 초등학생들이 원자력 발전소로 견학을 갔던 때가 있다. 그곳에서 아이들은 원전의 기술력과 안전성에 대해 교육받았다. 하지만 상황이 변했다. 우리는 일본 후쿠시마 원전사고를 생중계로 목도했고, 경주 지진의 공포를 겪었다. 더 이상 원전은 안전한 에너지원이 아니라는 사회적 여론이 형성되고 있다. 고리 1호기의 영구 정지가 그 신호탄이다. <단비뉴스> 환경부기획취재팀은 기후변화와 원전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에너지 구조를 모색하기 위한 기획시리즈 <에너지 대전환, 내일을 위한 선택>을 연재한다. 시리즈는 오는 21일부터 단비뉴스 홈페이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