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언론의 길을 모색해 본 시간
작성일 : 2017-02-01 19:18:57
지난 1월 23일 이봉수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장의 미디어비평집 <중립에 기어를 넣고는 달릴 수 없다> 출판기념회가 서울 홍익대 입구 '미디어카페 후'에서 열렸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장해랑 이상요 홍경수 박인규 조선희 이백만 정석구 오연호 김문환 정광섭 김현대 유강문 김의겸을 비롯한 전∙현직 언론인들과 한홍구 조효제 홍기빈 박상훈 등 한국의 지식인들, 김영로 세명대재단 사무국장, 주일우 문학과지성사 사장 등 60여 명이 참석해 한국 진보언론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에 대해 논하였다.

<단비TV>가 출판기념회 현장을 영상에 담았다.

(촬영 : 박희영, 손준수 기자 / 편집 : 손준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