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특집]최저시급 배틀! 한국 6030 Vs. 오스트리아 9유로
작성일 : 2017-01-02 16:38:41
2016년 한해 다들 행복하셨나요? 땅이 꺼질 정도로 한숨만 늘었던 한 해는 아니였는지요?
벌어도 벌어도 쓰고나면 금방 사라지는 이놈의 알바비는 과연 정상인가하는 의문 들지 않으셨나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여친 보러 오스트리아에 간 사랑꾼 성훈이와 제가 최저시급으로 장보기 배틀을 해봤습니다!
누가 이겼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