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픔과 고통은 그대로입니다
작성일 : 2015-04-08 22:34:53
단비TV 영상의 설명에 따라 종이국화를 접어주시고, 만드는 과정이나 완성된 꽃을 사진 혹은 동영상에 담아 페이스북, 트위터 등 각자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이 때 ‘#기억의꽃’ 혹은 ‘#기억을꽃피워주세요’라는 해시태그를 꼭 달아주세요. SNS를 쓰지 않는 경우 <단비뉴스> 이메일(danbi@danbinews.com)로 보내주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