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과 함께하는 KBS 개념탑재의 밤2
작성일 : 2010-07-17 03:33:20
KBS 새 노조가 '공정 방송 쟁취'를 내걸고 파업을 시작한 지 보름 째인 15일 밤, 서울 여의도 KBS 본관 앞에 또 한 번 촛불이 켜졌다. 지난 7일에 이어 두번 째 열린 ‘시민과 함께하는 KBS 개념 탑재의 밤’에 언론노조와 시민단체 관계자, 대학생 등 2천여명(주최측 추산)이 모여 파업을 응원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