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9.26 토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크로스컨트리
'눈 위의 마라톤'이라 불리는 동계올림픽 정식 종목
2018년 02월 10일 (토) 23:12:02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크로스컨트리는 북유럽 스칸디나비아 반도에서 기원한 종목으로 제1회 대회부터 지금까지 꾸준하게 동계올림픽의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고 있다. ‘통과하다’라는 의미의 'Cross'와 국가 또는 지역을 의미하는 'Country'가 더해진 크로스컨트리는 이름 그대로 빠른 시간 안에 정해진 구간을 통과해 순위를 나누는 종목이다. 독특한 점은 경기 중 음식을 먹을 수 있다는 것이다. 경기 시간이 긴 탓에 체력 소모가 남다른 크로스컨트리는 코스 중간에 선수들에 따뜻한 음식과 과일 등을 제공하는 급식소를 운영한다.

평창 올림픽 한국 대표선수 중 최고령 선수는 1981년 4월생인 이채원(37·여자 크로스컨트리)이다. 동계체육대회에서 금메달 71개를 거머쥔 국내 크로스컨트리의 '전설' 이채원은 2002 솔트레이크시티 대회부터 이번까지 5회 연속 올림픽 무대를 밟는다. 2002년 4월에 태어난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 김하늘(16)은 한국 선수 중 가장 어리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러닝만 50분, ‘거뜬합니다’ 외친 북 크로스컨트리 선수들

-조선일보

영화 '국가대표' 두 주인공, 6번째 도전… 한국 크로스컨트리의 맏언니도 뛴다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