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1.17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칼리코(Calico)
구글의 생명공학 계열사
2018년 01월 29일 (월) 13:39:34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칼리코(Calico)는 노화 연구 바이오 기업으로 세르게이 브린 구글 공동 창업자가 2013년 설립했다. 칼리코는 노화 원인을 찾아내 인간 수명을 500살 정도로 연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유전자 조합을 통해 수명이 10배 늘어난 회충을 만든 신시아 캐넌 박사가 칼리코 소속이다. 2015년 구글의 지주회사 알파벳에 편입했다. 2017년 글로벌 제약사 애비브와 노화 연구에 15억 달러를 공동 투자하는 계약을 맺었다.

인터넷 기업 구글이 인간 수명을 500년까지 늘리겠다며 추진한 비밀 연구 프로젝트의 첫 성과가 나왔다. 구글의 생명공학 계열사인 칼리코는 인터넷 국제학술지 '이라이프(eLife)' 최신호에 "벌거숭이두더지쥐는 수명이 다할 때까지 노화가 거의 진행되지 않는 동물로 밝혀졌다"고 발표했다. '늙지 않는 동물'을 처음으로 확인한 것이다. 칼리코는 벌거숭이두더지쥐가 늙지 않는 비결을 밝혀내 인간의 수명 연장에 적용하겠다는 계획이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구글의 '인간 500세 프로젝트'… 늙지않는 동물 찾아냈다

-중앙일보

노화도 고칠 수 있는 질병 … 냉동인간 150명 부활 기다린다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