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1.17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올림픽대회를 주최하는 국제조직
2018년 01월 23일 (화) 11:41:49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국제올림픽위원회(International Olympic Committee, IOC)는 1894년 프랑스의 피에르 쿠베르탱의 제창으로 파리 의회에서 창설한 국제기구로서, 고대올림픽의 전통과 이념을 선양하고 아마추어 경기를 권장하며 올림픽경기대회의 정기적인 개최를 총괄·발전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스포츠와 스포츠경기의 조직과 발전을 도모하고, 올림픽의 이상 아래 모든 국가의 경기자 간의 우호 촉진과 강화에 힘쓰며, 4년마다 올림픽경기대회의 개최를 주도한다. IOC 위원은 스포츠계 최고의 명예직이며 대부분의 나라에 입국사증 없이 입국이 허용되는 등 국제적인 예우를 받는다.

평창 겨울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인 나경원 자유한국당 의원이 2018년 1월19일 “남북한 여자 아이스하키팀 올림픽 단일팀 구성은 올림픽 헌장을 위반할 소지가 있다”며 국제올림픽위원회(IOC)와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에 ‘단일팀 구성 반대’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평창 조직위원 나경원, IOC에 ‘남북 단일팀 반대 서한’ 보내

-조선일보

나경원 평창올림픽위원 파면 靑 국민청원, 16만명 돌파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