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3.9 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으로 선출된 아프리카 축구 영웅
2017년 12월 29일 (금) 11:17:40 고하늘 PD gosky0729@naver.com

라이베리아 대통령으로 선출된 조지 웨아는 라이베리아 수도 몬로비아의 빈민 지역에서 태어나 1993년부터 3년 연속 ‘올해의 아프리카 축구선수상’을 수상했고, 1995년에는 비유럽인 최초로 ‘발롱도르상’과 국제축구연맹(FIFA) 선정 ‘올해의 선수상’을 받았다. 라이베리아 내전 도중 조지 웨아의 경기를 보기 위해 군인들이 임시 휴전을 했다는 유명한 일화도 전해진다. 조지 웨아의 당선으로 라이베리아는 1944년 이후 처음으로 민주적인 정권교체를 이루게 됐다.

첼시와 맨체스터시티를 누비던 프리미어 리거가 대통령이 됐다. 라이베리아 대통령으로 선출된 ‘축구 영웅’ 조지 웨아(51)의 이야기다. 웨아의 당선으로 라이베리아는 1944년 이후 처음으로 민주적인 정권교체를 이루게 됐다. 라이베리아 국가선거위원회는 12월 26일(현지시간) 열린 대통령 선거 결선 투표에서 민주변화연합(CDC) 소속 조지 웨아가 61.5%를 득표해 당선을 확정지었다고 28일 발표했다. 웨아는 당선이 사실상 확정된 28일 트위터에 "저를 뽑아주신 여러분 모두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한다. 위대한 희망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대통령이 된 축구 영웅'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선 승리

-조선일보

빈민가 출신 세계적 축구스타 조지 웨아, 라이베리아 대통령 당선

[고하늘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지역농촌부 고하늘입니다.
눈을 감고는 세상을 볼 수 없다.
고하늘 PD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