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3.4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휴 헤프너
미국 플레이보이 창업자
2017년 09월 29일 (금) 22:00:14 고륜형 기자 kryunhyoung@naver.com

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즈 주식회사(Playboy Enterprises, Inc.)의 창업자다. 1953년 남성용 성인잡지인 <플레이보이>를 창간했다. 플레이보이의 토끼 머리 로고는 세계에서 가장 잘 알려진 상표 중 하나이다. 휴 헤프너는 성에 관해서 청교도적인 엄격한 기준을 가지고 있던 미국에 <플레이보이>라는 거대한 포르노 왕국을 건설했다. 자기 자신을 단순한 사업가라기보다는 성혁명가, 사회운동가라고 이야기한다. 

세계 최고의 성인 잡지 <플레이보이>를 창간한 휴 헤프너가 9월 27일 별세했다. 향년 91. 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즈는 창업자 헤프너가 27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집 ‘플레이보이 맨션’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환으로 별세했다고 전했다. 헤프너의 아들이자 플레이보이 엔터프라이즈의 최고 크리에이티브 책임자인 쿠퍼 헤프너는 “아버지는 미디어 및 문화 선구자로서 영향력 있는 삶을 살았으며, 언론의 자유, 시민권, 성적 자유를 지지하며 우리 시대의 가장 중요한 사회·문화적 움직임을 선도하는 목소리를 냈다”고 애도의 뜻을 밝혔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성인잡지 문화 선도한 ‘성혁명 아이콘’

-동아일보

먼로 곁에 잠든 ‘영원한 플레이보이’

[고륜형 기자]
단비뉴스 편집국장, 편집부, 영상부, 미디어부, TV뉴스부, 시사현안부 고륜형입니다.
내 인생은 언제나 희극이기를!
고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