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3.7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백상예술대상
영화와 TV를 아울러 제작진,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
2017년 05월 07일 (일) 11:27:27 신혜연 기자 s01928@naver.com

한국 대중문화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1965년부터 열리고 있다. 영화와 TV를 아울러 제작진,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이다. 올해 후보작은 지난해 4월 14일부터 올 3월 30일까지 개봉한 작품이 대상이다. 영화는 대상, 작품상, 감독상, 신인감독상, 최우수연기상(남, 여) 등 9개 부문, TV는 대상, 작품상(예능, 교양, 드라마), 연출상, 극본상, 최우수연기상(남, 여) 등 8개 부문으로 나눠 시상한다.

이야기가 지닌 마법같은 구원의 힘이 통했다. 무분별한 살생에 대한 벌로 원치않은 불사의 몸이 된 도깨비와 그를 구하러 온 도깨비 신부, 그리고 인생을 망치러 온 하녀 숙희로부터 새로운 삶을 얻게 된 아가씨가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tvN 드라마 ‘도깨비’의 김은숙 작가(TV 부문)와 영화 ‘아가씨’의 박찬욱 감독(영화 부문)이 올해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최고 영예인 대상을 받았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박찬욱 영화감독 ‘뼈 있는 수상소감’ “성 정체성 차별 없게 할 후보에 투표”

-뉴시스

아가씨·도깨비, 올해 백상 대상…故 김영애 공로상

[신혜연 기자]
단비뉴스 전략부, 국제부, 시사현안부 신혜연입니다.
함께 걷겠습니다. 우리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신혜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