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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 걸고 수능 봐요" 60만명에게 주어진 단 하루
[인터뷰] 수능 전날, 거리의 수험생들에게 묻다
2016년 12월 14일 (수) 22:38:53 박기완 기자 wanitrue@gmail.com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지난 12년 인생을 단 6시간 만에 평가받는 날.

11월 17일, 오늘은 201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보는 날입니다.

인생을 좌우하는 단 한 번의 시험, 그 부담을 짊어진 수험생들의 심정은 어떨까요?

서울의 어느 대입 재수 학원 골목에서 수험생들을 만났습니다. 그리고 물었습니다.

"수험생에게 수능이란 무엇인가요?"

[박기완 기자]
단비뉴스 전략부장, 영상부, 미디어부 박기완입니다.
오늘도 부끄럽지 않은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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