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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 뮤직 페스티벌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 미뎀(MIDEM)과 함께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
2016년 03월 23일 (수) 13:10:28 이수진 기자 sujin.sue.lee@gmail.com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 뮤직 페스티벌(south by southwest Music Festival, 이하 SXSW)는 뮤직 매터스(Music Matters), 미뎀(MIDEM)과 함께 3대 음악 마켓 중 하나다. 매년 3월 초에 미국 텍사스 주 오스틴에서 열리는 음악 페스티벌로 알프레드 히치콕(Alfred Hitchcock, 1899~1980) 감독의 영화 <north by northwest>(1959)에서 착안해 이름 붙였다. 1987년 음악축제로 시작해 1987년 시작된 이후 점점 규모가 커져 현재는 90여개의 공연장에서 50여 개국의 뮤지션 2000여 팀이 참가하며, 오스틴 경제에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축제로 성장했다. 현재는 음악, 인터랙티브 미디어, 영화 등 크게 세 분야에서 다양한 행사가 열리는 복합문화축제가 됐다. 특히 미디어 분야의 새로운 기술·서비스를 소개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3월 11일~20일 미국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사우스바이사우스웨스트(SXSW)가 열렸다. ‘SXSW 2016’의 화두는 가상현실(VR·Virtual Reality)이었다. 180여 개 프로그램이 VR과 그 자매 격인 증강현실(AR·Augmented Reality)을 직·간접적으로 다뤘다. IT와 스타트업이 주인공인 ‘인터랙티브’는 물론 음악과 영상 세션, 맥도날드·삼성전자 같은 브랜드 전용관들에 이르기까지 VR이 대세였다. 이번 SXSW에서 VR에 대한 관심의 초점은 기술이 아닌 콘텐트였다. 엄청난 몰입감을 선사하는 실감 미디어(immersive media)로서 VR에 적합한 스토리텔링, 제작 비용 절감 및 프로세스 개선 등이 주요 의제로 등장했다.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마케팅뿐 아니라 의학, 교육, 우주 탐험,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 VR을 접목한 사례들이 큰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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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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