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7.5 일
> 뉴스 > 언론보도
     
“아픔에 공감은 못할망정 취재 거부하는 가족들에 끝까지 매달려야 했나”
2014년 04월 30일 (수) 14:28:42 경향 정대연 기자 hoan@kyunghyang.com

자원봉사 참여한 대학원생 장경혜씨

   
▲ 장경혜 기자
전남 진도 실내체육관과 팽목항에서 지난 23일부터 3일 동안 머물며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가족들을 도왔던 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 2학년 장경혜씨(26·사진). 같은 학교 친구 4명과 함께 자원봉사에 나섰던 장씨는 29일 “처음엔 취재 목적도 있었지만 가족들에게 더 큰 고통을 줄 것 같아 차라리 옆에서 지켜보며 도움을 주자는 생각으로 봉사활동에 나섰다”고 말했다.
 

(후략)


* 기사 전문을 확인하려면 아래 주소를 클릭하세요.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404292154305&code=940202

     관련기사
· 충주KBS 인터뷰 ‘자원봉사자로 본 진도 현장’
경향 정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