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0.23 수
> 뉴스 > 문화 > 국제영화제
     
[포토뉴스] 비가 내리고 음악이 흐르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양희은ㆍ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ㆍ장기하와 얼굴들ㆍ김수철 출연
2010년 08월 14일 (토) 14:18:09 김상윤 기자 yoon@danbinews.com
   
 ▲ 지난 13일, 청풍호반에서 한국 포크계의 여왕 양희은씨가 첫 음악으로 '봉우리'를 부르고 있다.
   
 ▲ 양희은 씨는 이날 '문리버', '내 어린날의 학교', '트라이투리멤버', '아침이슬', '사랑- 그 쓸쓸함에 대하여' 등을 열창했다.
   
▲ "여러분 열정때문에 비가 그치고 있어요" 양희은 씨는 라디오 <여성시대> 진행자다운 말솜씨로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밴드의 보컬 조웅 씨. 이들은 '본격적인 마음', '감기망상', '아침의 빛', '도시생활' 등 규정되지 않은 독특한 음악을 들려줬다.
   
 ▲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의 기타를 맡고있는 임병학 씨. 음악에 맞춰 흐늘거리는 몸짓과 어눌한 말투로 관객들에게 기쁨을 선사했다.
   
 ▲ 공연 도중 서너차례 비가 쏟아져 공연장이 물바다가 됐지만, 관중들은 비옷을 입거나 우산으로 몸을 가리면서 공연에 흠뻑 빠졌다.
   
 ▲ 레트로나잇 행사는 젊은층뿐만 아니라 30~40대도 함께 어울려 축제를 즐겼다.
   
 ▲ 파란 우의를 입은 관객들이 노래에 맞춰 율동을 하고 있다.
   
 ▲ 청풍호반에서 진행된 원 썸머 나잇 행사의 첫날 공연인 '레트로나잇'
   
 ▲ '싸구려커피'를 부르고 있는 장기하 씨
   
 ▲ 이날 장기하 씨는 온몸이 땀에 젖을 정도로 화려한 무대 퍼포먼스를 보여줬다.
   
 ▲ 관중들이 무대 앞으로 나와 장기하 씨와 함께 호흡하고 있다.
   
 ▲ 올해 제천영화음악상을 받은 가수 김수철 씨는 50대의 나이에도 20대 못지 않은 활기로 무대를 압도했다.
   
 ▲  히트곡 '나도야 간다'를 열창 중인 김수철 씨.
   

 ▲ 물과 바람이 함께한 '레트로나잇' 행사는 밤12시까지 이어졌다.

     관련기사
· 이번에도 ‘말로만’ 하는 걱정은 아닐까?
· 영화감상? 혹은 음악감상? 둘이 만나면 즐거움이 배가 된다
· 어이그, 저 제천국제음악영화제
· [제천국제영화제]‘절정’에서 만난 영화와 음악, 그리고 관객
· [제천국제음악영화제]끝을 보기 전엔 아무 말도 하지 마시라
· [제천국제영화제]김정은의 ‘끼’가 빛을 발한 청풍호반의 밤
·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눈에 보는 제천국제음악영화제 개막식
· [제천국제음악영화제]장기하와 얼굴들, 김수철, 양희은과 한여름밤을
김상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4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호잇 (61.XXX.XXX.164)
2010-11-03 15:30:31
이런!좋은기회를 놓쳤네요.사진에서현장감이느껴져요!!!
리플달기
0 0
이런 (112.XXX.XXX.105)
2010-08-14 23:30:42
구남과여라이딩스텔라 멤버 이름 바뀌었네요!
보컬이 '조브라웅(조웅)'씨고, 기타리스트는 '임꼭병학(임병학)'씨입니다!!!
리플달기
0 0
김상윤 (121.XXX.XXX.193)
2010-08-15 00:03:50
앗...죄송합니다.실수가 있었네요. 바로 수정했습니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리플달기
0 0
신레몬 (220.XXX.XXX.250)
2010-08-14 16:20:09
들린다!! 소리가!!
리플달기
0 0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