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7.5 일
> 뉴스 > 언론보도 | 핫이슈
     
[경향]제정임 교수의 <동네북 경제를 넘어> 소개
[경향]제정임 교수의 <동네북 경제를 넘어> 소개
2013년 03월 03일 (일) 01:20:42 단비뉴스 danbi@danbinews.com

 

<경향신문>

[책과 삶]‘글로벌 동네북’ 된 한국 경제, 지난 5년을 반면교사 삼아 배워라
   

사회 현안의 날카로운 분석과 명확한 대안 제시로 유명한 칼럼니스트 제정임 교수(세명대 저널리즘스쿨대학원)는 지난 대선 결과를 보고 밤새 책상 앞에 앉아있었단다. “그렇게 많은 이들이 고통스러운 5년을 보냈고, 변화를 열망했는데 왜 이렇게 됐을까”란 물음때문이다. 답은 “사회 문제를 제대로 드러내고 설득력 있는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나와 생각을 달리하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기 위해 얼마나 치열하게 애썼나”란 자문으로 돌아왔다.

 

제 교수는 결국 지난 5년간 쓴 칼럼과 방송에서 한 경제해설 원고를 다시 살폈다. 그리고는 새로 출범한 박근혜 정부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선 꼭 필요한 내용의 원고들을 모아 보완했다. <동네북 경제를 넘어>는 그 결과물이다.

(후략)

<경향신문>

http://www.khan.co.kr/kh_news/art_view.html?artid=201303011908085&code=900308

단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