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2.1.24 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ESG 채권
기업이 ESG(환경·사회공헌·윤리경영)에 투자 할 목적으로 발행하는 채권
2021년 10월 22일 (금) 10:36:35 최영길 기자 iris2079@naver.com

기업의 환경보호(Environment)·사회공헌(Social)·윤리경영(Governance)에 사용하기 위해 발행하는 채권이다. 2018년 1조5000억원이던 국내 ESG 채권 발행금액은 2020년 39조3000억원으로 급증했으며, 국내 기관투자가들의 자금 운용전략에 변화를 주고 있다.

ESG경영은 미국과 유럽연합 등에서 이미 기업의 지속적 성장을 평가하는 비재무적 성과를 측정하는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최근 우리나라에서도 자금 운용의 큰손인 국민연금이 2022년까지 전체 운용자산의 절반을 ESG 기업에 투자한다는 목표를 내걸고, 주식과 채권 위탁운용사를 선정할 때도 ESG 투자 현황을 중요 평가항목으로 반영하기로 했다. 국내 증권사들도 일반 기업을 대상으로 ESG 채권 발행을 유도하는 영업 활동을 하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한국남부발전, 국내 5대 금융기관과 ESG 채권발행 통해 2050 탄소중립 투자재원 길 열어

경향신문

무늬만 ESG 경영, 옥석 가리기 쉽지 않다

[최영길 기자]
단비뉴스 지역사회부, 시사현안팀 최영길입니다.
기분 좋은 상상은 현실이 된다.
최영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제정임|편집인: 안수찬|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안수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수찬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