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2.1.24 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레빌(REvil)
전 세계 수천 개 기업의 전산망을 공격한 악명 높은 해커 집단
2021년 10월 18일 (월) 03:16:19 유제니 기자 jennsis@naver.com

랜섬웨어(ransomware)와 악마(evil)의 합성어로, 2019년부터 활동한 러시아 연계 해커 집단이다. 이들은 지난 3년간 전 세계 수천 개 기업의 전산망을 공격한 후, 해독용 열쇠 프로그램을 내놓는 대신 금품을 요구하는 수법을 사용했다.

올해 7월 레빌은 돌연 활동을 중단하고 다크웹 홈페이지와 블로그를 폐쇄하기까지 했다. 협상을 기다리고 있던 레빌로부터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기업들은 난처한 상황에 놓였다. 외신은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첫 정상회담에서 사이버 공격과 관련된 요구를 한 것을 이유로 추정하기도 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보안뉴스

레빌 랜섬웨어 갱단이 사라졌다고? 러시아 정부는 “모른다”

-동아일보

러시아 최대 해커조직 ‘레빌’ 잠적…美정부 개입했나

[유제니 기자]
단비뉴스 지역사회부, 시사현안팀 유제니입니다.
발로 뛰겠습니다. 현장에 있겠습니다.
유제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제정임|편집인: 안수찬|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안수찬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수찬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