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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내일채움공제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제도
2020년 07월 31일 (금) 18:35:15 박두호 기자 dooh5@naver.com

청년내일채움공제는 고용노동부와 중소벤처기업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사업으로 중소·중견기업에 정규직으로 입사한 청년들의 장기근속을 지원해준다. 청년·기업·정부가 함께 공제금을 모은다. 2년 또는 3년 동안 근무한 청년은 성과보상금 형태의 만기공제금을 제공받는다. 청년내일채움공제 2년형은 청년이 300만원을 적립해 1,600만 원 수령하고, 3년형은 600만원을 적립해 3,000만원을 받는다.

중소기업에서 근무하는 청년의 자산 형성을 지원하는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이 16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줄어든다. 대통령 직속 일자리위원회는 22일 청년고용정책 추진현황 및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 정부는 2021년 청년내일채움공제 운영 방식을 2년형, 3년형에서 2년형으로 통합하기로 했다. 또 2년형 만기금은 기존 1600만원에서 1200만원으로 축소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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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청년내일채움공제 만기 수령액, 400만원 줄어든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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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두호 기자]
단비뉴스 지역농촌부장, 기획탐사팀, TV뉴스부, 시사현안팀 박두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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