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7.3 금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소떼 방북 사건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98년 두 차례에 걸쳐 소떼를 몰고 방북한 사건
2020년 06월 30일 (화) 22:45:54 김태형 기자 mump5657@naver.com

소떼 방북 사건은 고(故) 정주영 현대그룹 명예회장이 1998년 6월, 10월 두 차례에 걸쳐 1001마리의 소떼를 몰고 방북한 사건이다. 정주영 회장은 김정일 위원장을 만나 ‘금강산관광 사업에 관한 합의서 및 부속합의서’를 체결했다. 정주영 회장의 소떼 방북은 금강산관광, 개성공단사업을 비롯한 남북교류의 물꼬를 트는 상징적인 사건으로 평가된다.

정주영 회장의 소떼 방북 사건은 남북경제협력으로 대표되는 금강산관광과 개성공단 사업으로 이어졌다. 하지만 남북관계 악화로 두 사업 모두 중단되었다. '하노이 노딜' 이후 남북관계 소강국면이 지속하면서 북측에서는 금강산 관광 폐지, 개성공단 완전 철거 등의 강경한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하필…왕회장 소떼 방북 22주년날 폭파" 현대아산 망연자실

-경향신문

20년 전 방북 ‘정주영 통일소’ 닫힌 통일의 문 여나

 

 

김태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