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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력 발전
바람을 전기 에너지로 바꾸는 발전 방법
2020년 05월 12일 (화) 21:25:58 신지인 기자 jeein@naver.com

풍력 터빈을 이용해 풍력을 전력으로 바꾸는 발전 방식으로, 재생 가능하며 온실효과를 유발하지 않는다. 2015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전체 전기 소비량 가운데 풍력 발전은 0.1% 미만이다. 국내에서는 제주특별자치도와 경북 경주시, 포항시 등에서 풍력 발전소를 가동 중이다. 해외에서 풍력발전을 많이 하는 나라로는 덴마크 등이 있다.

석탄과 같이 온실가스를 배출하는 가스 대신 재생에너지 개발에 더 투자가 집중되는 추세가 지속되면 풍력 발전 단가는 계속해서 저렴해질 것이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해상 풍력발전에 대한 보고서’에서 전 세계의 해상 풍력발전 에너지 용량이 2040년까지 약 15배 증가하고 관련 산업은 780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3~5년 뒤 태양광·풍력 발전 단가, 가스보다 싸진다”

-경향비즈

세계 해상풍력발전 2040년까지 15배 증가...유럽·중국이 주도

 

 

[신지인 기자]
단비뉴스 지역농촌부 신지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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