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2.27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한계소비성향
새로 생긴 소득 중에서 소비한 비율
2020년 02월 08일 (토) 16:56:32 박두호 기자 dooh5@naver.com

새로 생긴 소득 중에서 소비한 비율을 한계소비성향이라 한다. 물가가 상승할 때 한계소비성향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으며 저소득층은 고소득층보다 한계소비성향이 높다. 한계소비성향이 높다는 것은 소득이 늘수록 더 많은 소비를 한다. 경제 정책을 수립할 때 한계소비성향이 클수록 재정정책 효과가 크다.

주택연금의 수령액은 다른 공적 연금보다 한계소비성향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주택연금의 한계소비성향은 0.96으로 수령액의 96%를 소비한다는 의미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연합뉴스

주택연금 한계소비성향·소비대체율,공적연금보다 높아

-서울신문

주택담보대출 금리 1%P 내리면 대출자 소비 분기당 5만원 증가

 

 

[박두호 기자]
단비뉴스 지역농촌부, TV뉴스부, 시사현안팀 박두호입니다.
세상은 바꿀 수 있습니다.
박두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