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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8.1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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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AM
도심 항공 모빌리티(Urban Air Mobility)
2020년 01월 11일 (토) 23:59:20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수직이착륙(VTOL, Vertical Take Off and Landing)이 가능한 개인 항공기(PAV, Personal Air Vehicle) 가운데 하나다. UAM은 드론처럼 수직 이착륙이 가능하고, 비행기처럼 빨리 날 수 있는 '반(半) 드론, 반 비행기'다.

2020년 들어 국내 산업계에 주목할 만한 것을 하나 꼽자면 자동차를 주력으로 삼았던 현대차그룹의 ‘하늘길’ 도전이다. 도심항공모빌리티(UAM)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신재원 부사장은 ‘아이티(IT)·가전전시회(CES)’가 열리고 있는 2020년 1월 7일(현지시각)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기자들과 만나 도심항공사업 진출의 배경과 전망을 자세히 설명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현대차, 인간 중심 미래 모빌리티 공개

-한겨레

현대차 “도심항공 하늘길 사업, 승산 있다”

 

 

[박동주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박동주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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