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2.11 수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깡통주택
집을 팔아도 대출금을 갚지 못할만큼 집 가치가 집을 팔아도 대출금을 갚지 못할만큼 집 가치가 깡통처럼 돼 버린 주택
2019년 12월 01일 (일) 23:37:51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주택담보대출금과 전세보증금을 합친 금액이 주택 현재 매매가격의 80%가 넘는 주택을 일컫는다. 집주인이 집을 팔아도 대출금이나 세입자 전세금을 다 갚지 못하는 주택을 깡통 주택이라 한다. 집을 팔더라도 집 주인이 별 다른 이익을 얻지 못한다는 의미에서 '깡통'이라는 용어가 붙여졌다.

주택 전·월세 계약 만료 때 세입자가 보증금을 온전히 돌려받지 못하는 ‘깡통주택’ 피해를 줄이려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수개월째 머물고 있다. 부동산 업계에선 최근 수년간 유행한 이른바 ‘갭투자’의 부작용이 집값 하락으로 현실화할 경우 그 피해를 세입자가 고스란히 떠안을 우려가 높아, 국회가 서둘러 법안 처리에 나서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업계약서'로 멀쩡한 집 깡통주택으로 만든 중개업자

-한겨레

‘깡통 전월세’ 세입자 피해 예방법안, 국회서 수개월째 낮잠

 

 

[박동주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박동주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겠습니다.
박동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