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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트로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
2019년 11월 17일 (일) 04:10:27 임지윤 기자 dlawldbs20@naver.com

새로움(New)과 복고(Retro)를 합친 신조어다. 복고(Retro)를 새롭게(New) 즐기는 경향을 뜻한다. 이는 '유행은 돌고 돈다'는 말과도 연관돼 있다. 실제로 과거에 유행했던 디자인이 수십 년 뒤에 다시 유행하는 상황을 보면 알 수 있다.

빈집과 폐건물을 리모델링해서 이른바 ‘뉴트로’ 감성을 입히고 인스타 등 소셜미디어(SNS)에 올리며 ‘힙 플레이스’ 입소문을 내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낡은 골목 사이 감각적인 인테리어로 단장한 카페와 식당 몇 개만 있어도 뜨는 동네가 된다. 언론과 유튜브 등 각종 미디어는 새롭게 등장한 ‘핫플’을 반복해서 다룬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뉴트로 감성’ 도시재생 “돈으로 입힌 패션일 뿐”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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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지윤 기자]
단비뉴스 기획탐사팀, 미디어콘텐츠부, TV뉴스부, 시사현안팀 임지윤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이란 들판을 뛰어다니는 야생마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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