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1.20 수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궐련형 전자담배
전자기기를 이용, 연초 고형물을 고열로 가열 후 니코틴 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의 전자 담배
2019년 11월 03일 (일) 21:59:04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전자기기를 이용해 연초 고형물을 고열로 가열하여, 연초 고형물에서 나오는 니코틴 증기를 흡입하는 방식으로 사용하는 담배다. 일반 담배처럼 궐련, 즉 종이로 연초를 말아 만든 담배를 사용하기 때문에 액체로 된 기존 전자담배와 차이가 있다.

2019년 10월 28일 기획재정부가 내놓은 ‘2019년도 3분기 담배시장 동향’을 살펴보면, 이 기간 전체 담배 판매량은 9억3천만갑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0.1% 증가한 수치다. 궐련은 3분기 판매량이 8억3천만갑으로 전년 동기 판매량(8억5천만갑)에 비해 2.5% 감소했다. 궐련형 전자담배는 9천만갑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판매량(8천만갑)보다 13% 늘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일보

비만男·폭음女 역대 최고…전자담배에 빠진 청소년 증가

-한겨레

궐련형·폐쇄형 액상 전자담배 판매 주춤

 

 

[박동주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박동주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겠습니다.
박동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