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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기후행동
기후변화를 위한 학생들의 시위
2019년 10월 16일 (수) 16:33:23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온난화 및 기후 변화 완화를 목적을 가진 학생들의 국제적 시위다. 동맹휴학의 형태로 실시한다. 스웨덴 청소년 기후 운동가 그레타 툰베리가 스웨덴 의회 밖에서 기후변화를 막으려는 학교 파업 피켓을 든 일이 계기가 됐다. 

2019년 9월 21일날 열린 집회는 23일부터 열리는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를 두고 전 세계 젊은이들이 들고일어난 ‘글로벌 기후 파업’의 일환이다. 툰베리가 말한 바에 따르면, 2019년 9월 17일까지 세계 139개국에서 2019년 9월 20~27일 기후 파업에 동참하려는 집회가 4638개인 것으로 파악됐다. 기후변화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전 세계적 집회가 열린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규모 면에선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고 미국 <시엔엔>(CNN)이 보도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조선 일보

"기후 변화 대응에 실패하면 용서 못해" 유엔서 각국 정상에 외친 스웨덴 소녀

-한겨레

“기후변화 비상상황 선포하라” 시민 5천명 대학로서 ‘기후위기’ 선언

 

 

[박동주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박동주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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