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0.14 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디지털세
다국적 IT 기업에게 법인세와 별도로 부과하는 세금
2019년 10월 05일 (토) 22:37:46 장은미 기자 josinrunmi@naver.com

다국적 IT기업인 구글, 페이스북 등 기업에게 법인세와 별도로 디지털 서비스에 대한 세금을 매기는 것이다. 기업들은 중복과세라며 반발을 하고 있다. 이용자들에겐 서비스 이용료 증가로 부담이 될 수 있고, IT기업의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2019년 10월 4일 국회에서 열린 방송통신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한상혁 위원장은 “기획재정부에서 디지털세를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고, 방송통신위원회에서도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2019년 7월 중순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재무장관회의에 참가한 G7(미국·영국·프랑스·독일·이탈리아·캐나다·일본)이 디지털 과세 원칙에 합의하고 2020년까지 국제적 합의를 이끌어 내기로 논의됐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서울신문

와인세 vs 디지털세… 트럼프·마크롱, G7 앞두고 깜짝 회동

-세계일보

구글코리아 "한국에서 디지털세 입안된다면 준수할 것"

[장은미 기자]
단비뉴스 환경부 장은미입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장은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