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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치
정부가 상대국 외교 관계자를 부르는 것
2019년 10월 05일 (토) 21:42:03 장은미 기자 josinrunmi@naver.com

외교용어로 정부가 외교적으로 설명을 들어야 할 때 상대국 대사관 관계자를 부르는 것. 좋은 일보다 상대국에 항의를 표하기 위해 활용되는 경우가 많다.

2019년 9월 27일 일본이 방위백서에 독도 영유권 정보를 담은 것에 우리 정부는 미바에 다이스케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대리를 초치했다. 이상렬 외교부 아시아태평양국 국장대리는 “이에 대해 강력히 항의하고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日 방위백서, 독도 영유권 주장하며 전투기 출격까지 시사

-한겨레

외교부, ‘독도영토 표기’ 일 방위백서 관련 일본공사 초치

[장은미 기자]
단비뉴스 환경부 장은미입니다.
머리는 차갑게, 가슴은 뜨겁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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