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0.14 월
> 뉴스 > 미디어
     
[알림] 단비뉴스, 네이버와 뉴스검색 제휴
2019년 09월 18일 (수) 20:47:01 단비뉴스 danbi@danbinews.com
<단비뉴스>가 18일부터 <네이버>에도 기사를 송고해 독자 여러분은 더욱 편리하게 뉴스 서비스를 받게 됐습니다. 이는 지난 8월 12일 <단비뉴스>가 ‘네이버·카카오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의 뉴스검색 제휴 심의를 통과한 데 따른 것으로, 지금까지 검색 제휴가 돼있던 <다음>에 이어 양대 포털과 뉴스 검색 제휴를 맺게 됐음을 뜻합니다. 
 
'단비'는 '꼭 필요한 때 알맞게 내리는 비'라는 뜻입니다. <단비뉴스>는 과장 보도를 배격하고, 타깃 독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와 정제된 의견을 전달합니다. 한국 최초 저널리즘스쿨대학원이 2010년 창간한 <단비뉴스>는 기성 언론이 충분히 관심을 기울이지 못하는 도시 소외계층과 농촌, 대학에 ‘단비’ 같은 뉴스를 전해왔습니다. 
 
한국언론재단이 발간하는 <신문과방송>에 <뉴스타파> 등과 함께 한국의 3대 비영리 대안매체로 소개된 <단비뉴스>는 2017년 사단법인으로 승격해 지역사회의 현안에 눈 돌리고, 청춘의 불안과 고뇌에 귀 기울이는 매체로 입지를 다져왔습니다. 가짜뉴스가 민주주의마저 위협하는 시대에 <단비뉴스>는 한국 언론의 새로운 표준과 가치를 모색하는 대안 언론으로서 사명을 다하고자 합니다.  
 
   
 
단비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