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9.22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파생결합펀드
주가 및 주가지수를 비롯해 실물자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파생결합증권(DLS)을 편입한 펀드들
2019년 08월 26일 (월) 15:07:21 박동주 기자 shane9110@naver.com

파생결합증권(DLS)을 편입한 펀드들을 일컫는다. DLS는 주가 및 주가지수는 물론 이자율·통화·실물자산 등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금융상품을 말한다. 펀드매니저의 운용성과에 따라 수익률이 결정되지 않고, 사전에 정해진 방식에 의해 수익률이 결정되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다시 말해 기초자산이 일정 기간에 정해진 구간을 벗어나지 않으면 약정 수익률을 지급하고, 정해진 구간을 벗어나게 되면 원금 손실을 보게 되는 구조이다.

은행들이 최대 95% 원금손실이 예상되는 해외금리 연계 파생결합펀드(DLF·디엘에프)의 절반가량을 65살 이상 노인에게 판매한 것으로 나타났다. 디엘에프를 산 10명 중 2명은 이전에 펀드 투자 경험이 없는 안정적 성향의 고객이었다. 금융당국은 검사와 분쟁조정 과정에서 은행들이 고령층과 투자 무경험자에게 고위험 상품을 부적절하게 추천·판매한 것은 아닌지 주요하게 살펴볼 계획이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원금손실 폭탄’ DLF 절반 노인들에게 팔았다

-동아일보

DLS-DLF 개인 투자자 3600명… 원금 절반이상 손실 우려

 

 

[박동주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박동주입니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 없이 살아가겠습니다.
박동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