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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 밸리(Death Valley)
벤처기업의 도산 위기
2019년 06월 30일 (일) 13:25:30 이자영 기자 delicious_12@naver.com

데스 밸리(Death Valley)는 벤처 기업이 연구·개발(R&D)에 성공한 후에도 자금 유치에 어려움을 겪으면서 맞는 도산 위기를 일컫는다. 통상 창업 후 3~5년 정도 기간을 의미한다.
최종구 금융위원장은 창업 초기 기업이 성장하는 과정에 자금 부족으로 경영난을 겪는 것을 뜻하는 데스 밸리(death valley)를 극복할 수 있도록 민간 중심의 자금공급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중소기업 금융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된 기업은행은 정부의 정책 기조에 맞춰 자금 공급과 비금융 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다. 먼저 국가 경제의 활력 제고와 성장 동력 확충을 위한 창업·성장 초기 기업, 4차 산업혁명 부문 등의 분야에 자금 공급을 확대할 계획의 일환으로 현재 창업 기업의 데스 밸리(death valley) 극복을 위한 특별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국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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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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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자영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환경부, 미디어부 이자영입니다.
평범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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