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19.10.21 월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일괄담보제
기계, 재고자산 및 지적 재산권을 한번에 묶어 담보로 삼을 수 있는 제도.
2019년 03월 22일 (금) 09:50:26 임세웅 기자 sewoongim@naver.com

기계, 재고자산 및 지적 재산권을 한번에 묶어 담보로 삼을 수 있는 제도. 현재 이런 동산담보는 각각 개별로만 담보를 설정할 수 있다. 기술력이 있지만 부동산 담보가 부족한 중소기업에 도움이 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여러 차레 언급하며 금융당국에 독려한 정책이다. 보통 기업들은 부동산, 매출채권, 동산 등의 담보를 이용하나 부동산담보의 비율이 가장 높다.

정부가 앞으로 3년 동안 기술력과 성장성이 있는 혁신·중소기업에 100조원을 공급하기로 했다. 이런 기업들이 부동산 담보가 부족해도 기술력과 다른 자산을 묶어 담보로 금융을 활용할 수 있는 일괄담보제도 올해 본격 도입된다. 정부는 올해 안에 기업은 물론 자영업자도 '일괄담보제도'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금융위는 법무부와 협의해 올해 안에 동산담보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기술력 뛰어나면 대출 OK…문재인표 벤처 붐 시동

-한국경제

담보 없어도…中企 기술력만으로 대출 받기 쉬워진다

 

[임세웅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임세웅입니다.
벽처럼 단단한 시민들의 생각에, 사회시스템에 균열을 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임세웅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발행인: 이봉수|편집인: 김문환|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김문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문환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