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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뉴딜
저탄소·친환경·자원절약 등을 뜻하는 ‘녹색’ 성장전략에 일자리 창출을 뜻하는 ‘뉴딜’ 정책을 합한 말
2019년 03월 18일 (월) 15:21:16 임세웅 기자 sewoongim@naver.com

저탄소·친환경·자원절약 등을 뜻하는 ‘녹색’ 성장전략에 일자리 창출을 뜻하는 ‘뉴딜’ 정책을 합한 말. 환경위기와 자원위기의 심화에 대비하고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녹색성장전략과 일자리 창출 정책을 융합함으로써, 경제위기를 극복하는 한편 경제를 녹색경제로 이행시킨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뉴딜이라는 전통적인 개발정책에 녹색산업을 접목하겠다는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의 아이디어는 미국정가를 흔들고 있다. 카말라 해리스, 코리 부커, 엘리자베스 워런, 커스틴 길리브랜트 등 많은 민주당 대선주자들이 그린뉴딜 정책을 지지하고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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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세웅 기자]
단비뉴스 청년부, 시사현안팀 임세웅입니다.
벽처럼 단단한 시민들의 생각에, 사회시스템에 균열을 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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