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2.27 토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제야의 종
2018년 12월 31일 (월) 23:34:36 이자영 기자 delicious_12@naver.com

12월 31일 자정을 기해 서울 종로2가에서 보신각종을 33번 치는 행사. 원래 '제야(除夜)의 종'은 제석(除夕) 또는 대회일(大晦日)에 중생들의 백팔번뇌를 없앤다는 의미로 각 사찰에서 108번의 타종을 하던 불교식 행사에서 유래한 것이다. 제야 또는 제석은 '섣달 그믐날 밤(음력 12월 30일경)' 어둠을 걷어내는 것, 즉 묵은 해를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는 것을 의미한다.

서울시는 2018년 12월 31일 자정 종로 보신각에서 열리는 ‘2018년 제야의 종’ 타종 행사에 참가할 시민대표 11명의 명단을 12월 28일 공개했다. 서울시는 “시민대표 11명은 사회를 정의롭고 안전하게 만든 인물,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하게 자기 일을 하며 사회를 훈훈하게 만드는 인물, 어려운 여건을 극복하고 자기 분야에서 정상에 선 인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중앙일보

경찰 “제야의 종 행사때 폭죽 쓰면 처벌될 수도” 경고

-경향신문

이국종 교수, 이상화 선수 등 시민대표 11명 제야의 종 친다

[이자영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 환경부, 미디어부 이자영입니다.
평범하지만 아름다운 삶을 살겠습니다.
이자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