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0.10.1 목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따끈따끈 시사용어] 오피스 스파우즈
직장에서 배우자보다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성 동료
2011년 08월 29일 (월) 19:41:24 안세희 기자 seheea@danbinews.com

오피스 스파우즈 (office spouse)

오피스 스파우즈는 실제 부부나 애인 관계는 아니지만 직장에서 배우자보다 더욱 친밀한 관계를 유지하는 이성 동료를 말한다. 하루의 대부분을 직장에서 보내는 기혼자들의 경우 배우자보다 회사 동료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 ‘오피스 스파우즈(office spouse)’라는 신조어가 빈번히 사용되고 있다.

최근 ‘오피스 스파우즈’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듀오라이프컨설팅이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전국 기혼남녀 320명을 대상으로 ‘오피스 스파우즈의 존재’를 조사한 결과 남성은 56.2%(72명), 여성은 31.6%(61명)이 있다고 대답했다고 29일 밝혔다.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직장인 619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도 34.6%(214명)는 현재 오피스 스파우즈를 두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 한겨레

 직장남성 둘 중 한명 오피스 와이프있다
 

 * 중앙일보

 직장인들 “오피스 스파우즈 필요하다”
 

안세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