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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크아트
일상생활에서 나온 부산물인 폐품(잡동사니)을 소재로 제작한 미술 작품
2018년 12월 16일 (일) 13:26:00 이연주 PD joann2001@hanmail.net

‘junk’는 폐품·쓰레기·잡동사니를 의미하는 것으로, 이를 활용한 미술작품을정크아트라고 한다. 폐품을 소재로 하지 않는 전통적 의미의 미술이나 갖가지폐품을 만들어내는 현대도시 문명에 대한 비판을 담아내고자 하는 작품들이다.

쓰레기 등 폐품을 활용한 정크아트 테마파크가 충북 충주 폐교에 들어선다. 충주시는 2019년 3월 앙성면에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를 개관한다고 2018년 10월 8일 밝혔다. 충주 오대호 아트팩토리는 2007년 폐교된 옛 능암초를 새단장 해 만들어진다. 정크아트가 4억여원의 사업비를 들여 조성하는 이곳에는 1만8786㎡ 규모의 공간에 정크로봇을 비롯한 작품 1000여점이 들어설 예정이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경향신문

[충주시]쓰레기가 예술로…정크아트 테마파크 충주 폐교에 들어선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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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주 기자]
단비뉴스 시사현안팀장, 전략기획팀, 미디어콘텐츠부 이연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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