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4.11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에너지 민주주의
시민과 지역이 자신의 에너지와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민주주의
2018년 11월 10일 (토) 00:35:12 임지윤 기자 dlawldbs20@naver.com

우리의 에너지정책에 결여된 것은 본래 의미의 '공공 公共'이며, 시민과 지역이 자신의 에너지와 미래를 선택할 수 있는 새로운 민주주의를 의미한다. 에너지 정책 형성과 집행에 국민이 참여해 의사를 결정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공유하는 것이다.

노현태 임계면 풍력·태양광발전소설치반대투쟁위원장은 “신재생에너지 사업 재원인 태양에너지와 바람은 누구의 것이냐. 국책사업이라고 말하면서 개인 사업자만 배를 불리고 있다. 진정한 에너지 민주주의라고 떳떳하게 말할 수 없다”고 말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풍력·태양광 신재생에너지 봇물’ 임계주민 뿔났다

-프레시안

무분별 '임야 태양광', 한반도의 '허파'를 공격하다

[임지윤 기자]
단비뉴스 기획탐사팀, 미디어콘텐츠부, TV뉴스부, 시사현안팀 임지윤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이란 들판을 뛰어다니는 야생마가 되겠습니다.
임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