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명대 저널리즘스쿨

로그인 회원가입
2021.4.11 일
> 뉴스 > 따끈따끈 시사용어
     
에너지 안보
에너지는 국가경제를 뒷받침하는데 불가결하며, 국가안전보장과 결부되어 있기에 에너지의 안정적·합리적 공급이 중요하다는 인식
2018년 11월 09일 (금) 22:49:19 임지윤 기자 dlawldbs20@naver.com

에너지는 국가경제를 뒷받침하는데 불가결한 것이며, 국가의 안전보장과 깊이 결부되어 있기 때문에 에너지의 안정적이고도 합리적인 공급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의미한다. 우리나라는 국민경제의 필수적인 에너지의 96.9% 이상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 에너지안보의 중요성은 매우 크다.

한편, 공급 측면에서는 환경과 에너지안보 제고 차원에서 재생에너지 보급이 계속 확대돼야 한다는 권고가 나왔다. 다만 워킹그룹은 현재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2016년 기준 폐기물 제외 2.9%)이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5개국 중 34위로 매우 낮고, 계통 유연성과 주민 수용성 등 여러 제반 여건에 따라 보급 속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고려해, 2040년 재생에너지 목표 발전 비중을 25∼40%로 폭넓게 제시했다.

 

 관련기사로 알아보기

-한겨레

“재생에너지 비중 2040년까지 25∼40%로 확대해야”

-동아일보

충남도-코리아텍 ‘미래 수소에너지’ 주제로 손잡다

[임지윤 기자]
단비뉴스 기획탐사팀, 미디어콘텐츠부, TV뉴스부, 시사현안팀 임지윤입니다.
세상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세상이란 들판을 뛰어다니는 야생마가 되겠습니다.
임지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단비뉴스(http://www.danbi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의견나누기(0개)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운영원칙] 욕설, 반말, 인신공격, 저주 등 기본적인 예의를 지키지 않은 글과 같은 내용을 반복해서 올린 글은 통보 없이 삭제합니다.
  
Follow danbi_news on Twitter

단비뉴스소개기사제보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27136)충청북도 제천시 세명로 65(신월동 579) 세명대학교 저널리즘스쿨대학원 413호|Tel 043)649-1557
인터넷신문등록번호: 충북 아 00192|등록일 : 2017-11-27|발행인: 이봉수|편집인: 심석태|개인정보관리책임자 : 심석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심석태
Copyright 2009 단비뉴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danbi@danbinews.com |